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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트위터(Twitter)를 즐겨보자!!!

SNS 서비스의 하나인 트위터의 증가율이 엄청나다. 물론 여기에는 김연아 선수가 트위터를 사용한다는 것이 크게 영향을 미친감도 있지만, 실제로 매일마다 불어나는 자기소개(#Self_Intro)를 작성한 한국인 사용자들의 증가율은 어마어마 하다. 실제 자기소개를 하지 않고 사용하는 사용자까지 생각한다면 불과 일주일 사이에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는 사용자의 수를 보면 트위터 신드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대부분의 트위터를 접속하는 경로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웹브라우저를 이용한 형태가 가장 많으나, TweetDeck, Twhirl, Tweeterfon, Seesmic Desktop 등 다양한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본인은 SPH-M8200이나 LG-KC1 와이브로 단말을 사용하면서 Fring을 이용하여 Twitter를 사용한다. Loading 속도가 조금 느린 감도 있지만, 그래도 국내 나와있는 접속 방법 중 이동 중에 가장 저렴하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까지는 와이브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Fring을 연결해보면 What’s New? 항목에 보면 Twitter 2.0 설치에 대한 안내가 나온다. 선택하면 아주 간단히 Twitter 2.0이 설치되고 Add-on 항목으로 가서 Twittersubscribe로 가서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놓으면 Twitter에 연결된다.


View all tweets를 선택하면 자신이 올린글들을 포함하여 follow 하고 있는 많은 글들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140 character로 제한된 Twitter는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데도 큰 불편함이 없다. 오히려 실시간으로 메세지들을 확인하면서 모바일과 기존 인터넷을 모두 수용하는 새로운 통신수단으로 발전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분명한건 SNS는 이제 기존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한 새로운 컨버전스형 서비스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SNS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에서 기존에 서비스 되고 있는 미투데이나 세이클럽 같은 SNS 서비스도 현지화에 대한 노하우를 잘 살린 더 고도화된 서비스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해본다.


정우생각END


by 필카의추억 | 2009/06/07 15:33 | Think 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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