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롯데리아
지난주부터 본격적으로 폭염이 시작된듯 하다. 이런날이면 잠깐 오후에 밖에 나갔다 오면 땀으로 샤워하고 돌아오게 되는데, 이런 여름날에 꼭 찾는 음식이 있다면 빙수다. 사실 여름만 되면 커피숍에서 빙수를 파는 것을 볼 수 있다. 종류도 팥빙수, 녹차빙수, 눈꽃빙수, 커피빙수 등 다양하지만 가격이 왠만한 점심 한끼보다 비싼곳도 있어서 살짝 부담스럽다. 이러한 이유로 대안으로 찾아간 곳이 패스트푸드점이다.


정우생각END
P.S. 솔직히 롯데리아에 일부러 햄버거 먹기 위해 찾아가진 않지만, 빙수 먹기위해선 종종 들리게 될듯 하다^^
# by | 2009/06/28 22:11 | Food & Style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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