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WiMAX-WiFi Router Egg 러시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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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올해 나왔던 Egg가 러시아 사업자인 Yota향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국내 WiMAX 칩셋 업체인 GCT Chip을 탑재하고 단말은 인터브로에서 제작을 했네요. 디자인은 국내에 나온것과 똑같습니다.
지난 주 대만에서 Yota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 들어보니 상용 서비스 시작한지 4개월 지났는데 20만가입자를 모았더군요. 지금추세라면, 그래도지금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큰 WiMAX 사업자인 KT를 조만간 넘어설 전망입니다.
후발 사업자로서 유럽에서 선전하고 있는 Yota의능력도 대단하지만, 이들얘기 들어보았을 때 더 대단하게 느껴진건 Yota Lab.이갖고 있는 SW개발능력이였습니다. 특히, 이 친구들이 자신들의 WiMAX 내장 노트북에 Yota CM (Connection Manager) 설치한 상태로 일본에 가서 UQ WiMAX망에 그냥 접속되었다는 얘길 들으면서 YotaLab. 개발자들의 CM 최적화 능력에도 놀라웠고, 또한 글로벌 표준을 잘 준수하는 것에 대한 특혜를 다 누리고있는 것 같아서 부럽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국내 사업자들도 이러한 것들은 좀 배워서 잘 활용했으면 합니다. 생각해보면 커버리지도 KT나 SKT가 Yota보다 넓게 갖추었는데 고전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도 듭니다.
정우생각END
# by | 2009/11/03 01:08 | Think IT!!!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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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의 투자비중 작년 투자비는 1000억정도 올해는 더 적을테니 사실상 투자 중단이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이를테면 저게 있으면 WiFi 무선랜에서 WiBro를 통해 인터넷을 쓰는 건가요?
그리고 저걸 가지고 이동을 하면 WiBro handover를 통해서 계속 끊어지지 않고 WiFi 무선랜을 계속 쓸 수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