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3일
부페는 맛없다는 편견을 버려!!! - 강남역 Sky Onn Food

보통 부페하면 떠오르는 것은 역시 질보다 양이다. 특히, 한때 엄청나게 성공했던 시푸드 부페가 우후죽순격으로 생기면서 가격이 떨어지기 보다는 음식의 질이 떨어지면서 그집이 그집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 해준 만큼 이제 부페는 그냥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기 힘들때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예전 시뮬레이션 운영을 했을때 잠깐 들려서 모든 음식 하나하나가 맛있었던 곳이 기억나기에 과연 이곳은 초심을 잃지않고 그대로 있을까 하는 기대에 찾아가게 된 곳은 강남역에서 뱅뱅사거리쪽으로 걸어오다가 있는 Sky Onn Food였다.

예전 이 집에 처음 왔을때의 기억은 양고기 스테이크가 엄청 맛있었다는 것이였다. 아쉽게도 이번에 갔을때는 양고기 스테이크는 없었다. 하지만,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은 그대로 남아서 후회없는 한끼식사를 할 수 있었다.




정우생각END
# by | 2009/09/13 21:53 | Food & Styl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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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적어두셨는대 못찾은걸까요 ?;;
화이트 스파겟티 맛이끝내줘요!
저번에 세븐스프링스 가다가 봤거든요
정말 가보고 싶네요 ;ㅅ;!
호텔식 부페를 내세우는 가게중 가장 제대로 된 곳이더군요.
흉내용 서비스가 아닌 맛을 낼 줄 아는 가게.
그러나 역시 고정된 메뉴라 그런지 2번째는 감동이 적더군요.
왠지 스테이크랑 타코야키, 새우 튀김만 많이 먹었습니다. ^^;;
ㅎㅎ
아.. 배고파..
이번주 안으로 꼭 함 먹으러 갈꺼야..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길.ㄹ..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