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3일
돼지고기가 먹고 싶을때... - 황동화로. 수지 상현동.

의외로 음식점이 많지만 맛집이 많지 않은 동네인 경기도 용인 수지. 어떤 블로그에는 수지의 한 음식점에 갔다와서 가격은 강남인데 맛은 수지였다(?)라는 슬픈 이야기까지 본적이 있다. 그러다보니 수지에 살고계신 부모님과 함께 외식이라도 하는 날에는 근처 어디가서 먹어야 할지 정말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런중에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은 상현동에 있는 황동화로라는 고기집이였다.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 돼지고기의 맛과 질은 매우 훌륭한 집이다. 앞으로 더 맛있는 집을 근처에서 찾아내기 전에는 당분간 이 집을 계속 찾을 듯 하다.
정우생각END
# by | 2009/07/13 23:24 | Food & Styl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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