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족했던 버거킹 신 메뉴... 앵그리 와퍼 주니어 세트

지나가다 버거킹을 보니 신메뉴가 출시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름하여 앵그리 와퍼 주니어 세트. 신 메뉴가 출시 되었다보니 치킨텐더 3조각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가격도 5,400원이면 한끼 식사로 괜찮다고 할 수 있겠다.


! 주문한 세트를 받자마자 느낀 것은 작다라는 것이였다. 보통 버거킹에서 그래도 국내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에 있는 다른 버거 대비 양으로나 질로나 가격대 성능비로나 최고를 자랑하는 와퍼에 익숙해서인지, 와퍼주니어를 딱 봤을때 왠지 모를 초라함이 느껴졌다. 하긴 롯데리아의 한우스테이크버거 시켰을때의 충격보다는 그래도 덜 했지만...


맛은? 뭐 햄버거가 캘리포니아의 인엔아웃버거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그래도 색다른맛을 느끼고 싶다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다. 뭔가 화끈할것 같았지만, 그냥 주니어 와퍼에 살사소스를 뿌린 느낌이랄까? 아마도 와퍼에 익숙하신 분들은 그냥 와퍼세트로 가는 것이 나을듯 하다. 신메뉴는 왠만하면 안 빠지고 챙겨먹어보는 편이지만, 다음에 버거킹을 들리게 된다면 그냥 와퍼세트를 먹게 될것 같다.


정우생각END


by 필카의추억 | 2009/01/19 23:44 | Food & Styl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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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oyony at 2009/01/23 13:55
귀엽다 생각하며 웃고갑니다...ㅋㅋㅋ
Commented at 2009/01/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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