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7일
Clearwire, Portland에서 mobile WiMAX 상용 서비스 시작...
작년 10월 Sprint Nextel이 Baltimore에서 미국 최초의 mobile WiMAX 상용서비스 시작에 이어서 올해 1월 6일 (미국시간) Sprint, Comcast, Clearwire, Time Warner, Intel, Google의 합작법인인 Clearwire가 Portland에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관련기사
http://www.internetnews.com/mobility/article.php/3794571/WiMAX+Hits+Oregon+Amid+Headwinds.htm
안타깝게도 지난 10월에 Barry West 사장이 테이프 커팅 대신 랜선을 자르면서 “이제 유선의 시대는 끝났다” 부류의 쇼를 내심 기대했지만, 포틀랜드 시장과의 영상통화를 시연하고 셔틀버스에서 노트북과 넷북으로 인터넷 접속을 시연하는 등 생각보단 조용하게 상용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국내에선 이미 LG가 LTE 상용화 의지를 밝히면서 WIBRO 대 LTE의 전쟁이 시작되었고, 이젠 미국도 Clearwire의 상용 서비스와 함께 본격적으로 Verizon, AT&T등의 LTE 진영과의 전쟁이 막 시작될 듯 하다. 올해 mobile WiMAX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는 국가들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WiMAX진영의 선 상용화를 통한 4G 시장을 어떻게 선점할 것인지 한번 지켜볼만 하다.
정우생각END
P.S. 이로 인하여 와이브로(mobile WiMAX) 지원되는 아이폰이나 구글폰이 조만간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을 내심 기대해본다.
# by | 2009/01/07 22:54 | Think I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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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와이브로와 LTE 그 둘중에 4G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