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야릇(?)했던 플레이보이폰

책상정리를 하다가 문득 재미있는 카탈로그를 하나 발견했었다. Alcatel에서 올해 초에 나왔던 프리미엄폰을 지향한다는 플레이보이폰이였다.


대충 스펙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크기

104x52x10.05 (mm)

무게

75g

LCD

1.93” (176x220)

Camera

1.3M (4x Zoom)

지원규격

GPRS, Bluetooth 2.0

배터리

750mAh

통화시간

3.5h

대기시간

400h

내장메모리

10MB

외장메모리

MicroSD (2G까지 지원)


핸드폰의 생명 주기가 워낙 짧다고들 하지만 올해 4월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됐을때 이 정도 스펙을 갖고 프리미엄폰이라고 유럽에서 나오는거 보면 플레이보이의 인지도가 그만큼 높은 것인지 아니면 유럽애들 취향이 독특한 것인지 암튼 가끔씩 이해할 수 없는 일들 때문에 난감해 지곤 한다...


혹시 부록으로 플레이보이 정기 구독권이나 플레이보이 모바일 사이트 이용권(?)이라도 주는지 모르겠다.


정우생각END


by 필카의추억 | 2008/12/26 20:59 | Think I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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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ini at 2008/12/27 09:41
^^ 플레이보이폰이라 뭐 이븐 아가씨가 폰에 탑재되었나? 메리트는 별로 없어 보이는데 !!
Commented by 필카의추억 at 2008/12/27 11:39
메탈 피니쉬로 번쩍번쩍 한게 고급스럽기는 하지만 그다지 끌리지는 않는 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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