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7일
와이맥스 포럼 사업자워킹그룹 부의장이 되었어요^^
이번에 출장가서 WiMAX Forum SPWG(Service Provider Working Group) 부의장으로 선출된 것에 대한 기사가 나왔군요.
관련기사1 (출처: 전자신문)
현재 SPWG에서는 WiMAX를 이용한 긴급통화, P2P, 멀티미디어 데이터에 대하여 Local Routing을 통한 코어망 부하 감소, WiMAX를 이용한 SMS/MMS 서비스 등에 대한 기술규격을 만들고 있고, 앞으로는 M2M (Machine-to-machine), VoIP 서비스를 위한 요구사항 등에 대한 기술규격을 만들 예정입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고도화된 와이브로 기술을 글로벌 표준에 반영하여 WiMAX에 대한 기술적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기술을 통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사용자들이 누릴 수 있으면 더 이상 바랄것이 없겠죠^^
정우생각END
# by | 2009/11/17 00:28 | Think IT!!! | 트랙백 | 덧글(4)










